유기동물보호센터, 민간위탁 취소…임시 직영
실험돼지 사체 먹이 제공 논란·감사 지적 종합 판단
연 10억 원대 예산 투입에도 관리·재정 부담 가중
군산시가 민간위탁으로 운영돼 온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지정 취소하고, 올해부터 임시 직영 운영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는 16일 “유기·유실 동물 보호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지정 취소하고 직영 운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본보 2025년 4월 8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