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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 개선 요구

김영란 의원 “인건비 20년 가까이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전성룡 기자(jsl021@hanmail.net)2025-08-26 10:36:03


군산시의회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인건비 현실화와 처우 개선을 정부에 촉구했다.  


시의회는 26일 제27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영란 의원이 발의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인건비 및 처우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김영란 의원은 “지역아동센터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핵심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종사자들의 인건비는 20년 가까이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고 있다”라며, “정부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라 강조했다.  


시의회는 건의안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지역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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