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타임즈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정치·행정

“한 사람의 손길이, 한 도시의 희망이 됩니다”

나종대 군산시장 출마예정자, 7일 군산대서 북콘서트 마련

전성룡 기자(gstimes1@naver.com)2026-02-04 18:02:09


군산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시정 전반을 두루 살피며 실력을 검증받은 나종대 군산시장 출마예정자가 오는 7일(토) 오후 1시 30분, 국립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하며 시민들과의 약속을 공식화한다.  


나종대 의원은 제8대와 9대를 거친 재선 시의원으로,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정치가 아닌 ‘결과로 책임지는 행정’을 강조해 왔다. 특히 제9대 전반기 경제건설위원장과 현 군산경제활성화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의 실핏줄을 살리는 정책 현장을 발로 뛰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북콘서트의 슬로건인 “한 사람의 손길이, 한 도시의 희망이 됩니다” 역시, 시민 한 명 한 명의 고충을 외면하지 않고 시정이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그의 평소 지론이 반영된 결과다.  


최근 나 의원은 SNS와 현장 방문을 통해 군산의 고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으며 정책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는 ▲새만금산업단지 출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종합 교통대책 제시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동물복지 도시’ 구상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시정 현안을 조율하며 축적한 실무 기반의 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이 그것이다.  


나 의원은 이번 행사를 앞두고 “출판기념회는 단순히 책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들께 제 가치관을 검증받고 군산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겠다고 약속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공직자의 가장 큰 덕목은 시민의 어려움을 내 일처럼 여기는 책임감”이라며, “따뜻하고 담백하게, 하지만 정책에서는 누구보다 단단하게 시민 속에서 출발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나 위원장은 의회 핵심 보직을 거치며 이미 정책 조정 능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행사는 그가 준비해온 군산의 내일이 얼마나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군산타임즈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