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에게 지역 사회가 따뜻한 응원의 손길을 전했다.
군산시 각급 기관장으로 구성된 새만금회는 지난 22일, 군산에 주둔한 9585부대를 찾아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는 군산시장 강임준 회장을 비롯한 새만금회 소속 기관장 17명이 참여했으며, 총 30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부대 시설 시찰과 장병들과의 오찬을 함께했다.
강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흔들림 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의 헌신이 군산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가능케 한다”며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회는 기관 간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정기적인 교류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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