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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 외식창업 지원 플랫폼 ‘청춘미가’ 참여자 모집

군산타임즈()2025-07-28 10:32:09


군산시가 예비 청년 외식창업자를 위한 실전형 플랫폼 ‘청춘미가’ 사업의 2025년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8월 8일까지다.  


‘청춘미가’는 외식산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주방 설비를 갖춘 사업장을 최대 9개월간 무상 제공하며, 참가자는 운영경비만 부담하면 된다. 단순한 체험이 아닌, 실제 매장을 운영하며 창업 전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장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장은 군산시 구영6길 74-1(중앙로1가) 일원으로, 도시재생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8명의 청년에게 사업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이들의 경험은 창업 성공률 향상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지원 자격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군산시 거주 청년으로, 현재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여야 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청춘미가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창업을 향한 도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왔다”라며, “자신만의 레시피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군산시청 6층 기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ow150033@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이메일 접수 시에는 반드시 지원서에 서명 또는 날인이 포함돼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 또는 기업지원과 창업지원계(454-439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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