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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군산지역 벼 병해충 발생 대폭 감소

군산타임즈()2025-08-25 09:38:29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25일 발표한 예찰 결과에 따르면, 군산지역 벼 주요 병해충 발생 면적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쌀 안정 생산에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3,442ha에 달했던 도열병, 이화명나방, 혹명나방, 벼멸구 등 주요 병해충 발생 면적은 올해 1,005ha로 대폭 줄었다.  


농기센터는 비래해충(중국에서 유입되는 해충)의 개체 수 감소와 여름철 맑은 날씨 지속, 그리고 정밀 예찰 및 집중 방제 활동이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했다.  


농기센터의 한 관계자는 “벼 생육 후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쌀 품질과 수량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깨씨무늬병, 도열병, 벼멸구에 대한 적기 예찰과 철저한 사전 방제가 필수적”이라며 농가의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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