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회장 김경희)와 법무법인 YK가 지난 22일 기업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산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업 법률 리스크 관리 ▲경영 효율성 제고 ▲분쟁 예방 및 대응 ▲법률 지원 인프라 구축을 주요 목표로 한다. 법무법인 YK는 협약에 따라 산업단지 내 기업들에게 전문적인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중소기업의 법률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전반적인 경영 안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는 산업단지 입주 기업 대표들의 협의체로서, 회원사 간의 상호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법무법인 YK 이선우 전주·군산 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과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시 수송동에 위치한 법무법인 YK 군산분사무소에서 열렸으며, 법무법인 YK의 이선우 지사장과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김경희 회장, 김태영 부지사장, 안창호 고문위원, 이규호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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