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설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4토지~리츠프라자호텔 도로개설 및 확장공사’ 터널 공정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총공사비 2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도시 개발 및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 증가에 따라 공무원들의 현장 이해도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터널의 설계 및 시공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내부 시공 현장을 참관하며 기술적 특성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습득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의 현장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의 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시설직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여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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