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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세아베스틸, 상생 나눔으로 지역 온기 확산

저소득 이웃에 백미 570포 기탁… 누적 사회공헌 약 28억 원

유혜영 기자(gstimes1@naver.com)2026-02-09 11:29:16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아베스틸(대표이사 서한석)이 꾸준히 실천해 온 지역 상생 활동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생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행보가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 있다.


㈜세아베스틸은 9일 군산시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단체를 위해 백미 10kg 570포(1,767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달된 백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분돼 명절을 앞둔 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이념 아래 명절 백미 지원과 장학사업, 복지시설 후원, 계절 성품 전달, 연말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과의 상생 기반을 넓혀왔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영수 지원본부장은 “새해의 시작점에서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승환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세아베스틸의 꾸준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번 기탁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명절 백미 기탁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후원 ▲여름·겨울 성품 지원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약 28억여 원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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