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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대상 수상

‘Balanced Delivery Box’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선보여

유혜영 기자(gstimes1@naver.com)2025-08-26 11:07:55


국립군산대학교 화학공학과 오다미 학생이 포함된 팀이 ‘2025 글로벌 캡스톤디자인(SPIED)’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군산대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중국 강소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총 19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오다미 학생 팀은 ‘Balanced Delivery Box’를 주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여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일본, 중국 등 10개 대학에서 102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18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공학적 지식을 활용해 작품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거쳤다.  


군산대 구본용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설계 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2015년부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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