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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청 조정팀, 정상을 향한 힘찬 질주!

대통령기 전국대회서 쿼드러플스컬·싱글스컬 금메달 획득

유혜영 기자(gstimes1@naver.com)2025-08-25 14:02:03


군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조정팀이 최근 강원도 화천군 화천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과 싱글스컬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유은경 감독이 이끄는 군산시청 조정팀은 최미서, 김찬희, 김승현, 김채연 선수가 팀을 이룬 쿼드러플스컬 종목에서 7분 1초 36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싱글스컬에서는 올해 실업팀 1년차로 지난 7월 국가대표에 선발된 김승현 선수가 7분 54초 7을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김 선수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제51회 장보고기와 제14회 충주 탄금호배에 이어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에서 세 번째 정상을 밟는 기염을 토했다.  


유은경 감독은 “이번 하계 전지훈련 기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며,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해 남은 기간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산시청 조정팀은 이번 대회의 쾌거를 발판 삼아 다가오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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