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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주년 축사

  •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언론’의 모범, 「군산타임즈」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 동안 정윤모 회장님을 비롯해 전성룡 편집국장과 기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을 사훈으로 출발한 「군산타임즈」는 짧은 시간에도 지역 여론을 선도하며 군산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현재 군산은 2026년 군산새만금항 신항 준공을 앞두고, 미래 성장과 직결되는 전략사업 발굴과 지역 현안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일수록 올바른 민의를 반영하고, 날카롭되 선명한 시각으로 지역의 비전을 비춰줄 ‘정론직필’의 언론이 절실합니다. 「군산타임즈」가 지역민의 든든한 대변자로서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 발전과 언론의 건전한 성장을 이끌어주기를 기대합니다.

    짧은 1년의 기간에도 「군산타임즈」는 질적인 성장과 더불어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지켜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언론으로 우뚝 서 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군산타임즈」의 더 큰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4년 8월,‘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군산타임즈의 창간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참신한 지역 언론으로서 올바른 언론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오신 정윤모 회장을 비롯한‘군산타임즈’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불리는 민선 지방자치가 안착한 지도 어느새 30년이 되었습니다. 흔히들 30년의 기간을 한 세대라고 표현하는데, 민선 지방자치의 첫 세대를 돌아보면 명(明)도 있었지만, 암(暗) 또한 존재했습니다. 이제는 그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지방자치의 다음 세대를 준비해야 할 시기이며 이에 따른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 역시 더욱 막중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군산타임즈는 비록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와 매체가 난립하는 현실에서도 ‘사회적 공기(公器)’라는 언론의 소임을 잊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공정하고 균형 있는 보도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었고, 지역 사회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 지방자치가 올바르게 기능할 수 있도록 엄정한 지역의 파수꾼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다시 한번 군산타임즈의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군산타임즈가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언론이 되기를 바라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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