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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청암스테이, 옥산면 ‘착한가게 7호점’ 동참

매월 정기기부로 복지 사각지대 이웃 지원

유혜영 기자(gstimes1@naver.com) 2026-09-08 10:19:16



옥산면의 숙박업체 청암스테이(대표 염민호)가 옥산면 착한가게 7호점으로 가입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청암스테이는 앞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어려운 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염민호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은주 옥산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기부 프로그램으로,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나누는 가게를 말한다.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업종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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