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전기(대표 강은하)는 2일 군산시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330만원 상당의 백미 10㎏ 10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명신전기 유수정 사장, 김시환 이사, 박리라 과장, 임미현 실장과 김경식 군산시의회 의원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세대에 전달되어 이웃들의 따뜻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수정 ㈜명신전기 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명신전기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 조촌동에 위치한 ㈜명신전기는 2019년 설립된 일반전기 공사업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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