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배움을 향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2026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1기 강좌가 시민 호응 속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접수 시작 하루 만에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 속에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는 시민 5인이 모여 직접 강좌를 구성하면 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사업으로, 카페·공방 등 생활 공간에서 배움과 소통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에는 450개 강좌, 2,500여 명이 참여하고 강사 450명과 학습 장소 450개소, 매니저 74명이 매칭되어 평생학습 매니저와 함께 운영되며, 읍면 지역 참여 확대를 위한 추가 모집도 이어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https://lll.gunsan.go.kr)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교육지원과(063-454-2606)로 문의하면 된다.
※ 군산타임즈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