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학생 중심 교육체계 강화와 교육혁신 기반 조성을 지원하고,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대학 발전을 위한 구성원들의 참여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수연 교육혁신처장은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교육혁신과 학생들의 성장 지원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강주 총장은 "교육혁신과 학생 성공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수연 처장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발전기금은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 강화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학교는 2027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교직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며 대학 발전과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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